안녕하십니까 친환경 지열 냉난방 코어클입니다.
날이 풀리고 많은 공사현장들에서 다시 작업을 시작하여 저희도 같이 바쁜 나날들을 보내다 보니 오랜만에 찾아뵙게 되었습니다.
오늘은 강원도 원주의 실 사용자분의 생생한 후기를 가지고 찾아왔습니다.
긴말 필요없이 사용 후기부터 보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름 냉방온도 및 후기
여름철엔 23-24도를 주로 설정합니다. 무엇보다. 코어클을 선택한 이유는 멀티냉방 기능 때문입니다. 예전에는 에어컨의 찬바람을 싫어하셨던 부모님과 여름철 에어컨을 돌리는 것에 대해서 항상 문제가 있었는데 자연스런 대류냉방과 바닥냉방이 합쳐져 쾌적한 항상 일정한 실내 실제온도 25도 정도를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부모님이 너무 좋아하시고 냉방을 껐다 켰다 하는 신경을 쓸 필요 없는 것도 매우 큰 장점입니다. 각 작은 방의 경우 난방도 마찬가지만 창호 바로 밑에 설치함으로써 창호로부터의 열기를 냉기커튼처럼 차단하는 효과도 있는 점도 이런 라지에이터 방식의 장점이라 할 것입니다. 더우기 북미 등에서 많이 봤던 기존의 라지에이터 방식의 냉방기는 여름철 외에 사용을 안하고 또 사용을 한다해도 껐다 켰다를 반복 하는 바 라지에이터 상부나 내부에 먼지 등이 축적되고 더러워지기 쉽상입니다.
하지만 코어클은 봄과 가을에 잠깐 안 쓰는 정도이고 냉방 때는 난방 때와 달리 항시 순환팬이 돌면서 공기온도를 제어하기 때문에 먼지로 더러워지거나 곰팡이가 생기거나 하질 않고 지금 2년 넘게 쓰고 있어도 하부의 공기유입부 프리필터를 청소만 해주는 정도의 관리만 해줘도 너무 깨끗하고 만족합니다.
겨울 난방온도 및 후기
건축면적 60평, 이 중 냉난방을 하지 않는 지하 주차장과 계단실을 제외한 평수는 약 47평, 안방, 작은방2개, 거실 주방, 2층 거실, 다용도실 이 정도에 냉난방을 합니다. 난방비는 가장 추웠던 작년 겨울 12월에 22만원 정도 나왔으며 한여름 냉방은 작년 8월 15만원 그리고 지난 7월 13만원 정도 나왔네요. 지난 2년간 일반전기비 사용비 포함하여 작게는 14만원 많게는 28만원 정도로 매해 같은 기간에 일정한 금액이 나오고 있습니다. 일년내내 24시간 항시 일정한 난방과 냉방으로 실내온도 22도에서 25도 사이의 환경을 만들고 있다고 생각하면 낮은 합리적인 비용이라고 생각합니다. (급탕비용 포함)
코어클 겨울철 난방의 장점이라 하면 냉방과 마찬가지로 바닥과 공기를 같이 제어하는 효율적이고 편안한 난방시스템이겠지만 이것을 각 장소마다 생활패턴에 따라 그리고 그 공간이 집의 구조상 위치한 특징에 따라 난방 방식을 다르게 할 수 있다는 점 입니다. 즉 난방의 경우 공기와 바닥을 동시에 난방하는데 공기를 우선시 할 것인지 바닥을 우선 시 할 것인지를 선택할 수 있고 필요하면 공기만 혹은 바닥만 할 수 있는 선택지를 전 집안 공간의 특성에 맞게 잘 활용하여 쓰고 있습니다.
1층의 두개 침실 중 부모님 침실은 주로 주무실 때 사용하시니 바닥 우선으로 하여 바닥에서 뭔가를 하시거나 하실 때도 온기를 느낄 수 있게 해드리고 제가 쓰는 작은방도 바닥 우선으로 주로 쓰되 취침을 할 때는 침실모드도 자주 사용합니다. 잠을 잘 때 숙면에는 약간 온도가 낮은 것이 좋다라는데 저한테 잘 맞더군요. 그리고 주방과 거실의 경우 소파나 의자에서 생활하고 하며 현관문 혹은 마당으로의 문을 열고 닫을 때 따듯한 온도를 뺏기곤 하기 때문에 빠른 실내온도 복원을 위해 공기 우선 난방을 하는 게 좋더군요. 그 외 2층의 경우는 1층의 천정이 되기도 하기에 거실 침실 모두 바닥난방우선 멀티를 사용합니다. 많이 사용하지 않는 공간이니 1층보다는 1도 정도씩 낮게 설정하며 주로 사용하고 침실의 경우엔 잠을 잘 땐 공기우선이나 침실모드를 사용하면 수면에 좋더군요.
또한 코어클 냉난방은 온도 제어의 정확성도 더 높고 각 공간마다의 온도편차도 적다라는 점도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지열냉난방 시스템과 같이 그냥 봄 가을 기온이 좋은 한두달 빼곤 그냥 24시간 항상 사용하는 점도 너무 좋습니다.
주변에 코어클을 항상 자랑을 하면 자신들도 집 지으면 꼭 이렇게 하고 싶다는 분들도 계시긴 하는데 문제는 아직도 “과연 괜찮을까??” 혹은 초기 비용에 대한 염려가 있는 것 같습니다.
총평을 하자면 코어클 냉난방은 항온항습기 공간안에 살고 있는 느낌이랄까요?
자연스럽고 쾌적한 주거 공간을 만들어 주며 그것에 비하면 기존의 냉난방 시스템대비 장기적으로는 비용도 경제적일 뿐만 아니라
동작과 청결관리가 쉽고 깨끗한 주거환경에도 도움이 되며 정밀한 온도제어로 각 위치마다 시간대마다 환경마다 상관없이 일정한 온도를 유지해주는 점이 신체적 정신적 건강 모두에도 유익하다고 생각합니다.
위 내용은 건축주님께 받은 내용을 그대로 전달하였습니다.
건축주님께서 보내주신 사진과 입니다. 밑에는 실제 고지서 또한 첨부되어 있으니 실제 사용비용을 눈으로 직접 확인해보시기를 바랍니다.
외부전경사진입니다. 이년을 사용하였음에도 처음처럼 깨끗하게 잘 관리를 하신 모습입니다.

집 내부에 설치된 코어클의 사진입니다. 대략 2년전에 설치했음에도 불구하고 새것같은 컨디션을 보여주고 있음은 물론이고, 화이트 톤의 벽지에 튀지않고 자연스럽게 스며든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실제 요금 고지서입니다.




이 후에도 실 사용자 분들의 생생한 후기를 가지고 찾아오겠습니다. 무더운 여름 코어클과 함께 시원한 날들만 가득하길 기원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친환경 지열 냉난방 코어클입니다.
날이 풀리고 많은 공사현장들에서 다시 작업을 시작하여 저희도 같이 바쁜 나날들을 보내다 보니 오랜만에 찾아뵙게 되었습니다.
오늘은 강원도 원주의 실 사용자분의 생생한 후기를 가지고 찾아왔습니다.
긴말 필요없이 사용 후기부터 보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름 냉방온도 및 후기
여름철엔 23-24도를 주로 설정합니다. 무엇보다. 코어클을 선택한 이유는 멀티냉방 기능 때문입니다. 예전에는 에어컨의 찬바람을 싫어하셨던 부모님과 여름철 에어컨을 돌리는 것에 대해서 항상 문제가 있었는데 자연스런 대류냉방과 바닥냉방이 합쳐져 쾌적한 항상 일정한 실내 실제온도 25도 정도를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부모님이 너무 좋아하시고 냉방을 껐다 켰다 하는 신경을 쓸 필요 없는 것도 매우 큰 장점입니다. 각 작은 방의 경우 난방도 마찬가지만 창호 바로 밑에 설치함으로써 창호로부터의 열기를 냉기커튼처럼 차단하는 효과도 있는 점도 이런 라지에이터 방식의 장점이라 할 것입니다. 더우기 북미 등에서 많이 봤던 기존의 라지에이터 방식의 냉방기는 여름철 외에 사용을 안하고 또 사용을 한다해도 껐다 켰다를 반복 하는 바 라지에이터 상부나 내부에 먼지 등이 축적되고 더러워지기 쉽상입니다.
하지만 코어클은 봄과 가을에 잠깐 안 쓰는 정도이고 냉방 때는 난방 때와 달리 항시 순환팬이 돌면서 공기온도를 제어하기 때문에 먼지로 더러워지거나 곰팡이가 생기거나 하질 않고 지금 2년 넘게 쓰고 있어도 하부의 공기유입부 프리필터를 청소만 해주는 정도의 관리만 해줘도 너무 깨끗하고 만족합니다.
겨울 난방온도 및 후기
건축면적 60평, 이 중 냉난방을 하지 않는 지하 주차장과 계단실을 제외한 평수는 약 47평, 안방, 작은방2개, 거실 주방, 2층 거실, 다용도실 이 정도에 냉난방을 합니다. 난방비는 가장 추웠던 작년 겨울 12월에 22만원 정도 나왔으며 한여름 냉방은 작년 8월 15만원 그리고 지난 7월 13만원 정도 나왔네요. 지난 2년간 일반전기비 사용비 포함하여 작게는 14만원 많게는 28만원 정도로 매해 같은 기간에 일정한 금액이 나오고 있습니다. 일년내내 24시간 항시 일정한 난방과 냉방으로 실내온도 22도에서 25도 사이의 환경을 만들고 있다고 생각하면 낮은 합리적인 비용이라고 생각합니다. (급탕비용 포함)
코어클 겨울철 난방의 장점이라 하면 냉방과 마찬가지로 바닥과 공기를 같이 제어하는 효율적이고 편안한 난방시스템이겠지만 이것을 각 장소마다 생활패턴에 따라 그리고 그 공간이 집의 구조상 위치한 특징에 따라 난방 방식을 다르게 할 수 있다는 점 입니다. 즉 난방의 경우 공기와 바닥을 동시에 난방하는데 공기를 우선시 할 것인지 바닥을 우선 시 할 것인지를 선택할 수 있고 필요하면 공기만 혹은 바닥만 할 수 있는 선택지를 전 집안 공간의 특성에 맞게 잘 활용하여 쓰고 있습니다.
1층의 두개 침실 중 부모님 침실은 주로 주무실 때 사용하시니 바닥 우선으로 하여 바닥에서 뭔가를 하시거나 하실 때도 온기를 느낄 수 있게 해드리고 제가 쓰는 작은방도 바닥 우선으로 주로 쓰되 취침을 할 때는 침실모드도 자주 사용합니다. 잠을 잘 때 숙면에는 약간 온도가 낮은 것이 좋다라는데 저한테 잘 맞더군요. 그리고 주방과 거실의 경우 소파나 의자에서 생활하고 하며 현관문 혹은 마당으로의 문을 열고 닫을 때 따듯한 온도를 뺏기곤 하기 때문에 빠른 실내온도 복원을 위해 공기 우선 난방을 하는 게 좋더군요. 그 외 2층의 경우는 1층의 천정이 되기도 하기에 거실 침실 모두 바닥난방우선 멀티를 사용합니다. 많이 사용하지 않는 공간이니 1층보다는 1도 정도씩 낮게 설정하며 주로 사용하고 침실의 경우엔 잠을 잘 땐 공기우선이나 침실모드를 사용하면 수면에 좋더군요.
또한 코어클 냉난방은 온도 제어의 정확성도 더 높고 각 공간마다의 온도편차도 적다라는 점도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지열냉난방 시스템과 같이 그냥 봄 가을 기온이 좋은 한두달 빼곤 그냥 24시간 항상 사용하는 점도 너무 좋습니다.
주변에 코어클을 항상 자랑을 하면 자신들도 집 지으면 꼭 이렇게 하고 싶다는 분들도 계시긴 하는데 문제는 아직도 “과연 괜찮을까??” 혹은 초기 비용에 대한 염려가 있는 것 같습니다.
총평을 하자면 코어클 냉난방은 항온항습기 공간안에 살고 있는 느낌이랄까요?
자연스럽고 쾌적한 주거 공간을 만들어 주며 그것에 비하면 기존의 냉난방 시스템대비 장기적으로는 비용도 경제적일 뿐만 아니라
동작과 청결관리가 쉽고 깨끗한 주거환경에도 도움이 되며 정밀한 온도제어로 각 위치마다 시간대마다 환경마다 상관없이 일정한 온도를 유지해주는 점이 신체적 정신적 건강 모두에도 유익하다고 생각합니다.
위 내용은 건축주님께 받은 내용을 그대로 전달하였습니다.
건축주님께서 보내주신 사진과 입니다. 밑에는 실제 고지서 또한 첨부되어 있으니 실제 사용비용을 눈으로 직접 확인해보시기를 바랍니다.
외부전경사진입니다. 이년을 사용하였음에도 처음처럼 깨끗하게 잘 관리를 하신 모습입니다.
집 내부에 설치된 코어클의 사진입니다. 대략 2년전에 설치했음에도 불구하고 새것같은 컨디션을 보여주고 있음은 물론이고, 화이트 톤의 벽지에 튀지않고 자연스럽게 스며든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실제 요금 고지서입니다.
이 후에도 실 사용자 분들의 생생한 후기를 가지고 찾아오겠습니다. 무더운 여름 코어클과 함께 시원한 날들만 가득하길 기원하겠습니다.